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가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20일까지 '의류 나눔 릴레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뿐만 아니라 개발도상국 주민에게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으며 공사 전 직원이 자율 의사에 따라 참여했다.
한마음 한뜻으로 모인 의류 총 650벌은 해외 개발도상국, 외국인 근로자, 발달장애인 일자리 지원 등에 기부할 예정이다.
일부 의류는 발달장애인이 운영하는 중고 의류매장에 기증했다.
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열어가는 데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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