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펩시코가 6월 말부터 미국 소용량 봉지 과자 가격을 인상했다.
- 대신 7달러를 넘던 대용량 가족용 봉지 제품 가격은 최대 15% 인하해 유지하고 있다.
- 미국 내 생산·유통비 상승과 물가 급등으로 소비자 부담이 전반적으로 커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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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5월20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펩시코(PEP)는 일부 소용량 봉지 과자 가격을 수주 내 인상할 계획이다.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현재 소매가 2.69달러인 특정 단품 봉지 제품 가격이 10~20센트 오를 예정이다. 2달러에 2개를 판매하는 소형 봉지 제품도 인상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대용량 가족용 봉지 제품 가격을 최대 15% 인하한 것과 대조적인 행보다. 7달러를 넘는 가격에 소비자들이 프리토레이 제품 구매를 줄이자 펩시코는 대용량 제품 가격 인하로 소비자를 되찾았고 대용량 제품의 인하 가격은 계속 유지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가격 인상 시점은 6월 말부터다. 펩시코 대변인은 이번 인상이 미국 내 생산·유통·소매 비용 상승에 따른 것이며 이란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급등의 직접적인 영향은 아니라고 밝혔다. 미국 식품 사업부는 일부 단품 봉지 제품 가격을 약 15년간 동결해왔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이미 일부 소용량 봉지에서는 포장지에 인쇄되던 권장소비자가격 표시가 삭제됐다.
소비자 부담은 전반적으로 가중되는 상황이다. 4월 식료품 물가는 약 4년 만에 최대 폭인 0.7% 올랐고 올해 하반기에는 추가 상승이 예상된다. 라몬 라과르타) CEO는 4월 실적 발표에서 대용량 제품 가격 인하가 매출 반등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월마트(WMT)를 포함한 유통업체들은 앞서 가격 인하를 압박하며 진열 공간을 축소한 바 있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