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주시가 21일 친환경 청정사업에 선정됐다
- 금릉동에 150억 들여 교육센터를 짓는다
- 탄소중립 교육과 체험으로 실천을 넓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주시가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이 주관한 '2027년도 친환경 청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충주시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총사업비 150억 원을 투입해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금릉동 247-1번지 일원(현 꽃묘장 부지)에 지상 3층 규모의 '친환경도시디자인·교육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친환경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환경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센터를 통해 생애주기별 환경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탄소중립 실천 교육 등을 운영해 시민들의 친환경 인식을 높이고 일상 속 실천 확산을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의 생태·환경 자원과 연계한 체험형 교육을 확대하고, 시민·학생·기관·단체가 참여하는 환경 실천 거점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친환경 건축기법 도입과 녹색공간 조성, 자원순환 및 에너지 절감 교육 등을 병행해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구축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친환경 도시 기반 구축과 환경교육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운영한다는 구상이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도시디자인·교육센터는 시민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핵심 공간이 될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