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21일 수원 팔달문 남문시장에서 출정식을 열고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 양 후보는 반도체·AI·바이오 등 첨단산업 대전환과 도민 1인당 GRDP 1억원·억대 연봉 일자리 10만개 시대를 공약했다.
- 출정식 후 남문시장 상인들과 만나 민생경제·지역 상권 활성화 의견을 듣고 평택·오산으로 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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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정종일 기자 =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21일 오후 수원시 팔달문 남문시장 일대에서 출정식을 열고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측에 따르면 이날 출정식에는 황우여 명예선대위원장과 강선영 국회의원, 김소희 국회의원, 원유철 공동총괄선대위원장, 이성배 공동선대위원장 등 주요 인사와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 당원 및 지지자들이 참석해 본선 승리를 위한 총력 결집에 나섰다.
양향자 후보는 삼성전자 총파업을 막기 위한 4일간의 단식농성으로 탈진해 병원에서 안정 후 바로 출정식 현장으로 나와 강한 체력을 입증했다.
양 후보는 출정사에서 "경기도의 꿈, 청년의 꿈, 국민의힘의 꿈을 다시 찾는 여정을 시작한다"면서 "양향자가 반드시 경기도를 다시 뛰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세계 최고의 경제 도시 경기도를 만들겠다"며 "도민 1인당 GRDP 1억원 시대를 열고, 미국과 세계 선진국 도시들과 경쟁하는 글로벌 경제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선언했다.

또 "경기도 31개 시·군 곳곳을 반도체와 AI, 바이오, IT, 문화관광 산업으로 가득 채우겠다"며 "첨단산업이 살아야 청년 일자리와 지역경제도 살아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누가 하겠느냐. 양향자가 못하면 아무도 못 한다"며 "30년 동안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현장에서 성과로 증명해 온 경험으로 경기도 경제를 반드시 살려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양 후보는 "대한민국 미래 산업과 경기도 경제를 결정하는 선거"라고 규정하고 반도체·AI·소부장·바이오 중심의 첨단산업 대전환 비전과 '억대 연봉 시대'와 '억대 일자리 10만 개'를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
황우여 명예선대위원장은 "양향자 후보는 대한민국 산업 현장에서 실력으로 증명해 온 인물"이라며 "지금 경기도에 필요한 것은 정쟁이 아니라 경제를 살릴 실력과 실행력"이라고 강조했다.
양 후보는 "양향자가 보수 혁신이고 미래 보수"라며 "국민의힘이 다시 국민에게 사랑받는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경기도에서부터 변화의 바람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양향자가 승리하면 새로운 보수의 시대가 시작될 것"이라며 "경기도 승리가 대한민국 정치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정식을 마친 양 후보는 남문시장 일대를 돌며 상인연합회 관계자들과 시장 상인들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민생경제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한 후 평택을 거쳐 오산으로 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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