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부산·울산·경남

속보

더보기

부산시, 바다의날 맞아 해양환경 정화 활동 추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부산시가 31일 영도 해변에서 바다의 날 맞이 해양정화 행사를 연다
  • 이번 행사는 GAA 출범 후 첫 공동 행사로 반려해변 사업 성과를 국제사회에 알리려는 취지다
  • 수거 데이터는 WDPA 기준 보고서로 발간돼 한국형 반려해변 모델을 세계에 소개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민과 코디네이터 100여 명 참여
결과 유엔 보고로 '한국형 모델' 소개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가 바다의 날을 맞아 시민 참여형 해양환경 정화 활동에 나선다.

시는 오는 31일 영도구 중리 노을전망대 앞 해변에서 '부산바다, 모두의 바다로' 해양환경 정화 활동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부산바다, 모두의 바다로'행사 포스터[사진=부산시] 2026.05.25

이번 활동은 비영리법인 '글로벌 반려해변 네트워크(GAA)' 출범 이후 처음 진행되는 공동 행사다. 해양수산부와 전국 지자체가 2022년부터 추진해 온 반려해변 사업을 기반으로 민간 주도형 해양정화 활동 성과를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 부산을 중심으로 출범했다.

행사는 해변 쓰레기 수거를 비롯해 해양 폐기물 종류와 수거량을 기록하는 성상 조사, 분리배출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전국 반려해변 코디네이터와 입양단체, 청년 활동가 등 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일반 시민도 반려해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31일까지 가능하며 개인과 기관·단체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3시간의 봉사활동 실적이 인정되며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사후 문서 제출 방식도 지원된다.

이번 활동에서 수집된 쓰레기 수거량과 정화 면적 등 데이터는 유엔 산하 세계자연보전데이터베이스(WDPA) 기준에 맞춰 보고서로 발간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국형 반려해변 모델'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부산은 관련 활동의 첫 공식 사례로 소개될 계획이다.

유엔환경계획(UNEP) Global Plastics Hub 회원사인 '이타서울'을 통해 성과가 국제 채널로 공유되며 국제 자원봉사 팬클럽 'ONE IN ARMY'를 통해서도 확산될 예정이다.

조영태 해양농수산국장은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해양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국내 민간 역량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데이터 기반 해양폐기물 관리로 체계적인 해양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