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이 26일 예비군 사망사고 관련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의 침묵을 비판했다
- 장 위원장은 보수정권 때는 군 사망사고에 책임을 요구하던 민주당이 이번 예비군 사망에는 선택적 분노로 일관한다고 지적했다
- 무리한 훈련과 열악한 의료 여건 의혹을 제기하며 엄정 수사와 지휘관·안규백 책임, 보수정권이었다면 특검 주장 나왔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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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은 26일 예비군 훈련 중 발생한 사망 사고에 대해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선택적 분노"라고 비판했다.
장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보수정권에서 군 사망 사고 발생하면, 진상 규명하라, 책임자 처벌하라, 대통령이 책임져라, 온갖 난리를 치던 민주당"이라며 "훈련받던 예비군이 억울하게 사망했는데, 그저 침묵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만기친람 이재명은 국방일보 보도 내용까지 따지더니, 예비군의 억울한 죽음에는 일언반구도 없다"며 "당연히 국방부장관 질책하고, 대통령이 사과할 일 아닌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장 위원장은 "무리한 훈련이었고, 사단장이 군기 잡으라 했고, 의료진과 의료장비도 제대로 없었다는 증언이 나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엄정한 수사를 통해 진상을 밝혀야 한다"며 "지휘관은 물론 안규백도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보수정권이었다면 특검 주장 나왔겠지"라고 덧붙였다.
onew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