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AI 부동산 랭킹] 지역별 온도차...강남 테헤란아이파크 7억 ↓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직전 거래 대비 가격 변동 폭이 커졌다고 28일 전했다
  • 서초·강남 초고가 단지는 장기 공백 후 신고가 거래로 수십억원대 급등세를 보였다
  • 일부 강남·서초·동대문·강서 단지는 직거래·특수관계인 거래 영향으로 수억원대 하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초·강남 초고가 단지 강세…장기 보유 매물 거래 영향
강남·서초 고가 단지 조정…직거래 영향도 반영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직전 거래 대비 가격 변동 폭이 크게 벌어지며 지역별 온도 차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일부 단지는 수억원대 상승을 기록한 반면 다른 단지는 비슷한 규모의 하락을 보이며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28일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호갱노노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날 기준 서울 아파트 가운데 직전 거래 대비 상승폭과 하락폭이 큰 단지들이 뚜렷하게 구분됐다.

[AI일러스트 = 최현민 기자]

◆ 서초·강남 초고가 단지 강세…장기 보유 매물 거래 영향

직전 거래 대비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초구 신반포2차(160㎡)로, 84억원에 거래되며 이전보다 20억5000만원(32%) 상승했다. 장기간 거래 공백 이후 신고가 수준에서 거래되며 상승폭이 크게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강남구 현대13차(119㎡)는 58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17억원(40%) 올라 주요 단지 가운데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직전 거래 시점과 2년 이상 차이가 나면서 최근 고가 아파트 시장 회복 흐름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 밖에도 서초구 아크로리버뷰신반포(117㎡), 강남구 청담2차e편한세상(128㎡), 강남구 현대1,2차(211㎡) 등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청담2차e편한세상은 직전 거래 대비 14억4000만원(146%) 오르며 장기간 거래 공백 이후 가격 재평가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 강남·서초 고가 단지 조정…직거래 영향도 반영

반면 하락폭 상위 단지에는 강남·서초권 고가 아파트가 다수 포함됐다.

강남구 현대1,2차(211㎡)는 102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8억원(7%) 하락해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초고가 거래 특성상 거래 시점별 가격 편차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강남구 테헤란아이파크(117㎡)는 7억원(20%) 하락하며 주요 단지 가운데 큰 하락률을 나타냈고, 서초구 서초자이 역시 6억6500만원 떨어졌다. 직거래 특성상 가족 간 거래나 증여성 거래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동대문구 이문e편한세상(114㎡), 강서구 우장산힐스테이트(109㎡) 등도 각각 5억3000만원, 4억8200만원 하락하며 가격 조정 흐름을 보였다. 이문e편한세상 역시 직거래 특성상 특수관계인 간 거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 나온다. 
 

min7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