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가 다음달 1일 AI·데이터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 대학생·대학원생·휴학생이 공공데이터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
- 우수팀에는 11월 말 상금 550만원과 시장상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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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는 다음달 1일 시민 생활불편 해소와 공공이익 증진에 기여할 창의적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2026년 창원시 AI·데이터 활용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와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휴학생도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9월 30일까지 창원시 누리집 공모전 접수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해야 한다.
시는 전문가 평가를 거쳐 우수팀을 선정하고 11월 말 총상금 550만원과 창원시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우수작은 창원시 데이터 포털을 통해 공개해 시민들이 지역문제의 현황을 데이터로 확인하고 해결방안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종필 기획조정실장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데이터 서비스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