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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나' 7월 8일 개봉 확정…새로운 항해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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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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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즈니 실사 영화 모아나가 7월 8일 개봉을 확정하고 1일 새로운 항해 포스터를 공개했다
  • 실사로 재탄생한 모아나·마우이·푸아·헤이헤이가 등장해 여름 오션 어드벤처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 토마스 카일 감독과 린 마누엘 미란다의 협업·하와이 오아후섬 올로케 촬영으로 음악과 비주얼 완성도를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 영화 '모아나'가 7월 8일 개봉을 확정 짓고 '새로운 항해' 포스터를 공개했다. 

'모아나'가 1일 '새로운 항해'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모아나와 마우이, 푸아, 헤이헤이가 한데 모여 새로운 항해를 나서는 모습을 포착해 눈길을 끈다.

특히 "올여름, 꿈꾸던 바다가 살아 움직인다"란 카피와 배 위에 서 있는 모아나와 마우이의 결연한 표정은 이들이 새롭게 펼칠 모험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그뿐만 아니라, 포스터에는 실사로 재탄생한 푸아, 헤이헤이의 모습까지 담겨 원작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낸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모아나'는 모아나 역에 캐서린 라가이아, 마우이 역에 드웨인 존슨 등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캐스팅으로 실사화돼 새롭게 탄생할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그뿐만 아니라, 뮤지컬·연극계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2016년 제70회 토니상에서 11관왕을 달성한 뮤지컬 '해밀턴'의 토마스 카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How Far I'll go'를 비롯해 많은 사랑을 받은 애니메이션 '모아나'의 OST를 작곡, 퓰리처상, 토니상, 그래미상을 석권한 린 마누엘 미란다가 프로듀서로 참여해 기대를 더한다. 토마스 카일 감독과 린 마누엘 미란다는 2002년부터 오랜 시간 함께 작업해 온 만큼, 이번 실사 영화에서 '모아나' 특유의 음악적 매력이 어떻게 확장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무엇보다 투명하고 아름다운 해변 장면 대부분을 하와이의 오아후섬에서 촬영해 한층 압도적인 스케일과 청량한 비주얼을 예고한다. 원작 애니메이션 영화 1편이 2017년 1월, 2편이 2024년 11월에 개봉했던 '모아나'가 처음으로 여름 시즌인 7월 극장가를 찾는다는 점 역시 기대를 모은다.

'모아나'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전설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미지의 바다로 떠나는 올여름 가장 눈부신 오션 어드벤처 영화로, 오는 7월 8일 개봉 예정이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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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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