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특별자치도는 3일 제9회 지방선거 본투표에서 투표율 62.2%를 기록했다
- 전북 투표율은 전국 평균 58.2%보다 4.0%포인트 높았다
- 순창군이 79.9%로 최고, 전주 덕진구가 55.8%로 최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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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마감된 3일 오후 6시 현재 전북특별자치도 투표율이 62.2%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전북지역 유권자 150만9854명 가운데 93만8716명이 투표에 참여해 62.2%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이는 같은 시각 전국 평균 투표율 58.2%보다 4.0%포인트 높은 수치다. 지역별로 순창군이 79.9%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으며, 장수군 78.3%, 고창군 77.7%, 진안군 77.6%, 임실군 76.5%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전주 덕진구는 55.8%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전주 완산구 59.2%, 군산시 57.9%, 익산시 58.2% 등 주요 도시지역은 상대적으로 낮은 참여율을 보였다.
시·군별 투표율은 ▲전주 완산구 59.2% ▲전주 덕진구 55.8% ▲군산시 57.9% ▲익산시 58.2% ▲정읍시 68.7% ▲남원시 68.5% ▲김제시 65.8% ▲완주군 63.8% ▲진안군 77.6% ▲무주군 73.8% ▲장수군 78.3% ▲임실군 76.5% ▲순창군 79.9% ▲고창군 77.7% ▲부안군 70.7%로 집계됐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