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SK에코플랜트, 노량진2구역 재개발 '드파인 아르티아' 이달 분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SK에코플랜트는 4일 노량진2구역에 '드파인 아르티아' 404가구 중 171가구를 6월 공급한다고 밝혔다
  • 지하4층~지상45층 2개동 규모로, 노량진뉴타운 8개 구역 중 2·6·7구역에 자사 브랜드 타운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했다
  • 7호선 장승배기역과 1·9호선 노량진역을 도보 이용 가능하고 교육·생활 인프라와 한강 조망, 스카이라운지 등 특화 설계를 갖췄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용 59~109㎡ 총 404가구 건립…일반분양 물량은 171가구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SK에코플랜트는 서울 노량진뉴타운 내 노량진2 주택재개발 구역을 통해 '드파인 아르티아'를 6월 중 공급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 단지는 SK에코플랜트가 한강 남측 권역에서 처음으로 단독 시공을 맡은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다.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45층 2개동 규모로 건립되며 총 404가구 중 171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배정됐다.

드파인 아르티아 투시도 [사진=SK에코플랜트]

단지가 입지한 노량진뉴타운은 총 8개 구역 약 9000가구 규모의 주거 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 중인 곳이다. 특히 SK에코플랜트는 이번 분양을 포함해 2, 6, 7구역에 자사 브랜드를 집중 공급해 대규모 타운을 구축할 예정이다.

교통 인프라의 경우 7호선 장승배기역과 인접해 있고 1·9호선 노량진역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도심 및 여의도, 강남권 접근성이 우수하다. 인근에 초·중·고교 교육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유통시설과 대형 의료기관 등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여의도한강공원과 노들섬이 가까워 주거 환경도 쾌적하다.

향후 주변 부지 복합개발 및 여의도 연결 도로·보행교 개설 등 다양한 개발 사업이 예정돼 있어 정주 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내부에는 2.5m 천정고 설계와 커튼월룩 외관 디자인, 한강 조망용 스카이라운지 등이 도입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일원에 마련된다.

[AI Q&A]

Q1. '드파인 아르티아' 단지의 공급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A.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5층 2개동, 전용 59~109㎡ 총 404세대로 건립되며 이 중 171세대가 일반에 분양됩니다.

Q2. 단지가 들어서는 노량진뉴타운의 전반적인 개발 규모와 브랜드 현황은 어떠한가요?
A. 노량진뉴타운은 8개 구역에 약 9000세대 규모의 주택재개발이 진행 중인 서울 서남권 핵심지입니다. 특히 SK에코플랜트의 드파인은 2, 6, 7구역에 걸쳐 조성되어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됩니다.

Q3. 단지 주변의 교통 및 교육 환경의 특장점은 무엇인가요?
A. 7호선 장승배기역 역세권이면서 1·9호선 노량진역도 도보권에 있어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갖췄습니다. 도보 거리에 노량진초, 영화초, 영등포중·고 등이 위치해 교육 여건도 뛰어납니다.

Q4. 노량진뉴타운 일대에 예정된 주요 개발 호재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구 동작구청 및 노량진수산시장 부지 등의 대규모 복합개발과 여의도 연결 수변복합거점 개발이 진행 중입니다. 여의도까지의 이동거리가 약 650m로 단축되며 용산·노들섬·노량진을 잇는 보행교 '아트브릿지'가 2028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Q5. 하이엔드 브랜드에 걸맞은 특화설계 요소로는 무엇이 도입되나요?
A. 45층 초고층 설계로 상층부에서 한강 및 남산 조망이 가능하며, 커튼월룩 외관과 2.5m의 높은 천정고가 적용됩니다. 한강을 조망하는 스카이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됩니다.

dos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최태원, 재상고…대법서 재심리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원의 재산분할금을 지급하라는 서울고법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재상고했다. 최 회장 측은 14일 오후 늦게 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최 회장 측은 "최태원 회장은 여러 사정을 고려해 고심 끝에 상고장을 제출했다"며 "주주들과 그룹 경영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는 자세로 향후 절차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4일 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는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을 열고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9440억원과 판결 확정 다음 날부터 지급일까지 연 5%의 이자를 지급하라"고 선고한 바 있다. 재산분할금 9440억원 기준 지연이자는 1년에 약 472억원이다. 한 달로 환산하면 약 39억3300만원, 하루 기준으로는 약 1억3000만원에 달한다. 민사소송법상 상고·재상고 제기 기간은 판결서가 송달된 날부터 14일이다. 이 사건의 파기환송심 판결서는 지난 1일 0시 양측에 송달됐는데, 송달 당일을 기한 계산에 포함하면 재상고 기한은 14일 오후 11시 59분까지였다. 최 회장 측의 재상고 결정에 따라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지급해야 할 재산분할 등의 파기환송심 판결은 확정되지 않고 대법원에서 다시 심리된다. 대법원은 파기환송심이 앞서 제시한 법리와 취지를 충실하게 반영했는지, 재산분할 비율 산정 과정에 법리 오해 부분은 없는지 등에 대해 심리할 방침이다. 대법원 판단 전까지 파기환송심 판결은 확정되지 않는다. 한편 두 사람은 노 관장이 미국 시카고대 유학 중 인연을 맺고 1988년 청와대 영빈관에서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다만 최 회장이 2015년 한 일간지에 혼외 자녀의 존재를 공개해 파경 사실을 알렸다. 이후 2017년 7월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결렬됐다. 이듬해인 2018년 노 관장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자 노 관장도 이혼에 응하겠다며 2019년 12월 맞소송했다. 1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현금 665억원과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지만 양측 모두 불복했다. 반면 2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회사 SK 지분도 재산분할 대상이라고 보고 재산분할 수준을 대폭 늘어난 1조3808억원으로 판단했다. 위자료 역시 크게 늘어난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노 관장의 아버지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이 SK그룹 성장에 상당 부분 기여한 점, 노 관장의 가사와 자녀 양육 등이 가정에 기여한 부분이 있다고 본 결과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위자료 20억원은 확정했지만, 재산분할은 파기환송하고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은 불법 자금이라 노 관장의 기여로 평가할 수 없다고 봤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도 이런 판단을 유지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15 00:04
사진
美 AI 기업들, 사용료 파격 인하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오픈AI, 앤스로픽 등 미국의 선도적 인공지능(AI) 기업들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산 AI 모델의 추격을 저지하기 위해 잇따라 대규모 가격 인하에 나섰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14일(현지시간)  데이터 분석 업체 실리콘 데이터(Silicon Data)의 토큰 가격 지수를 인용해, 7월 중순 이후 미국 주요 AI 기업들이 고객에게 부과하는 모델 이용 가격이 25% 가까이 급락했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가격 전쟁'은 문샷, 딥시크 등 중국 AI 개발사들이 저렴하고 성능이 뛰어난 모델을 앞세워 실리콘밸리부터 유럽에 이르기까지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클로드 페이블 로고 [사진=블룸버그] 최근 오픈AI는 자사 모델 중 "가장 빠르고 경제적인" 'GPT-5.6 루나(Luna)'의 이용 가격을 80% 전격 인하했다. 입력 토큰당 가격은 100만 개당 1달러에서 0.20달러로, 출력 토큰은 6달러에서 1.20달러로 크게 낮췄다. 앤스로픽 역시 최상위 모델인 '페이블(Fable) 5'의 절반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클로드 오퍼스(Opus) 5'를 출시했다. 입력 100만 토큰당 5달러, 출력 25달러 수준이다. 앤스로픽은 당초 오는 9월 예정됐던 '소넷 (Sonnet) 5' 모델의 가격 인상 계획도 철회했다. 미국 빅테크의 이 같은 행보는 최고 성능 중심의 독점형(proprietary) AI 경쟁에서 '가격 대 성능비' 중심의 시장 방어로 전략이 수정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오픈AI와 앤스로픽이 기업 고객의 요금제를 기존 '정액제'에서 실제 컴퓨팅 자원 소비량에 따라 부과하는 '사용량 기반 요금제'로 전환하면서 기업들의 AI 비용 부담이 급증한 점이 원인이 됐다. 이에 도어대시, 에어비앤비 등 주요 기업들은 AI 지출 한도를 설정하거나, 비용 절감을 위해 오픈소스로 공개된 중국산 AI 모델을 적극 도입하기 시작했다. 중국산 오픈 모델들은 자유롭게 다운로드해 수정할 수 있어 비용 효율성이 높다. 시장에서는 조 단위 달러 가치로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인 미국 AI 기업들이 천문학적인 투자 비용 대비 수익성을 증명해야 하는 상황에서, 고객 이탈을 막기 위해 수익성 악화를 감수하고 가격을 내린 것으로 보고 있다. 웹 호스팅 제공업체 호스팅어(Hostinger)의 만타스 루카우스카스 AI 기술 책임자는 "미국 AI 기업들이 최상위 프리미엄 모델의 가격은 유지한 채, 허리가 되는 중급 모델의 가격을 낮춰 시장을 방어하고 있다"며 이번 가격 변동은 미 빅테크들이 자사의 가장 선도적인 모델 가격을 지켜낼 수 있는지 시험하는 "첫 번째 진짜 시험대"라고 분석했다. wonjc6@newspim.com 2026-08-14 14: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