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시설공단이 4일 헌 옷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
- 직원들이 모은 헌 옷 400여 벌을 굿윌스토어에 기부했다
- 수익금은 장애인 자립·일자리와 자원순환에 쓰인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자원순환 실천·판매 수익 장애인 일자리 창출 활용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자원순환 실천과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해 헌 옷 기부 캠페인을 펼쳤다.
전주시설공단은 4일 직원들이 모은 헌 옷 400여 벌을 사회적기업인 굿윌스토어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의류는 장애인 근로자들의 분류와 재활용 과정을 거쳐 굿윌스토어 매장에서 판매되며, 수익금은 장애인 자립과 일자리 창출에 사용된다.
이번 기부는 공단의 자원순환 실천 프로젝트인 'RE12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 'RE-Wear(리웨어)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류를 모으며 나눔과 환경보호에 동참했다.
RE12 프로젝트는 공단 12개 부서가 순차적으로 참여해 불필요한 낭비 줄이기(Reduce),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 환경복구(Recover) 등 4가지 실천 과제를 수행하는 자원순환 챌린지다.
이정주 전주시설공단 복지환경부장은 "환경보호와 장애인 자립 지원을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헌 옷 기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친환경 경영 실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