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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8일 오전 서울 노원구 공릉동 경춘선숲길 일대에서 ‘제4회 경춘선 공릉숲길 커피축제’ 개막을 앞두고 유관부서 관계자들과 함께 행사장 안전관리 및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오는 6월 13일(토)부터 14일(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커피축제는 글로벌존, 로컬커피&디저트존, 청년마켓 등 총 141개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세계 20여 개국 커피 시음회와 총 7개 분야의 세계커피대회 및 직접 현장에서 시음하고 투표하는 로컬커피대회가 열리며, 에일리, 노라조, 박상민, 구창모, 울랄라세션 등 화려한 초청 가수의 본무대 공연과 다채로운 거리 버스킹이 펼쳐진다. [사진=노원구청] 2026.06.08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