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영두 김해시장 당선인이 5일과 8일 새벽 청소 현장을 찾아 민생 행보를 했다
- 정 당선인은 환경미화원과 함께 시내 청소에 직접 참여하고 약속 이행과 감사 인사를 전했다
- 정 당선인은 청소 대행업체 근무 여건 점검과 현장 소통 행정을 강조하며 조만간 인수위를 구성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운영 방향 마련 인수위 구성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정영두 김해시장 당선인이 당선 확정 직후 연이틀 새벽 청소 현장을 찾으며 민생 행보에 나섰다.

정 당선인은 지난 4일 김해시장 당선이 확정된 뒤 이튿날인 5일 오전 5시 30분 김해시공영 소속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시내 청소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선거 기간 "당선되면 가장 먼저 환경미화원을 찾아가겠다"고 밝힌 약속을 실행에 옮긴 것이다.
정 당선인은 이날 새벽 일정 후 오후 2시 김해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당선증을 교부받았다. 이후 선거캠프 해단식을 열고 선거 과정에서 함께한 캠프 관계자와 지지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민생 중심 행보는 주 초까지 이어졌다. 정 당선인은 8일 오전 5시 환경업체 지앤비를 방문해 이 업체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다시 한 번 새벽 청소 작업에 동행했다.
정 당선인은 "관내 청소 대행업체의 새벽 근무 현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현장 노동자들의 애로사항을 꼼꼼히 살피겠다"면서 "시민들의 삶이 이어지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정 당선인은 조만간 시장직 인수위원회를 구성해 민선 9기 김해시정의 구체적인 운영 방향을 마련하는 인수 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