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도시공사는 15일 창립 8주년을 맞아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더함파크와 물품 기부 캠페인과 수원독립운동의 길 조성 모금에 동참해 성금을 전달한다
- 포도농가 봉사와 청소년 야구관람 행사로 지역 농가 지원과 청소년 여가활동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노호근 기자 = 수원도시공사는 창립 8주년(2018년 5월 18일)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지역사회 나눔활동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공사는 우선 지난 4일부터 더함파크 입주기관들과 함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물품 기부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기부 물품은 오는 19일까지 모아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할 예정이다.
창립기념일인 18일에는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지역 역사문화 유산 보존을 위해 추진 중인 '수원독립운동의 길' 조성 모금 활동에 동참한다. 노사가 함께 십시일반 조성한 2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해 사업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같은 날에는 수원지역 포도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 봉사활동도 진행한다. 이번 농가 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노·사 50여 명이 참여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지원할 예정이다.
오는 23일에는 수원시 지역내 청소년 40여 명을 초청해 프로야구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문화·체육 활동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공사는 이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영인 사장은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은 공사 창립의 의미를 더욱 가치 있게 만드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수원시민과 지역사회의 풍요로운 삶에 기여할 수 있도록 ESG 경영 실천과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era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