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직방이 15일 5월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3억원 미만 거래 비중이 줄고 6억원 이상은 늘었다.
- 서울은 송파 등 강남권·한강변을 중심으로 20억원 이상 초고가 아파트 거래 비중이 13.6%로 확대됐다.
- 경기는 용인·성남 등 직주근접 지역에서 고가 거래가 늘었고 인천·지방은 3억~6억원대 중심 구조를 유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기 지역은 반도체 호재 등 입지 따라 고가 거래 비율 상승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지난달 3억원 미만 아파트의 거래 비중은 줄어든 반면 6억원 이상의 아파트 거래 비중은 늘었다. 서울의 경우 강남권과 한강변을 중심으로 20억원 이상의 초고가 아파트 거래 증가 현상이 발생했다.
15일 직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전국 아파트 매매 시장에서 3억원 미만의 거래 비중은 34.9%를 기록하며 1월 대비 3.4%포인트 하락했다. 반대로 6억원 이상 구간의 거래 비중은 확대되는 추세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서울의 경우 송파구 등 강남권과 한강변을 중심으로 20억원 이상의 초고가 아파트 거래 비중이 13.6%로 1월보다 늘었다. 경기도 역시 용인시와 성남시 등 산업단지 및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을 중심으로 고가 거래가 활발해졌다.
반면 인천과 대부분의 지방 시장은 3억원에서 6억원 미만 구간이 중심을 이루며 기존 거래 구조를 유지했다. 직방 측은 향후 금리 변동 및 대출 규제 방향 등 금융 환경이 지역별 거래 구조에 주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AI Q&A]
Q1. 5월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에서 눈에 띄는 가격대별 비중 변화는 무엇인가요?
A. 3억원 미만 아파트의 거래 비중이 1월 대비 3.4%포인트 감소한 34.9%를 기록한 반면 전반적으로 6억원 이상 고가 아파트의 거래 비중이 확대되었습니다.
Q2. 서울 지역의 아파트 거래는 어떤 양상을 보였나요?
A. 송파구와 강남구 등 강남권과 한강변을 중심으로 20억원 이상 초고가 거래 비중이 13.6%로 증가하며 뚜렷한 확대세를 보였습니다. 동시에 대출이 가능한 3억원 이상 6억원 미만 거래도 일부 자치구에서 늘어났습니다.
Q3. 경기도 지역에서 가격대별 거래 비중이 지역마다 다르게 나타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반도체 산업벨트 조성이나 판교테크노밸리 등 직주근접 수요와 서울 접근성 그리고 대규모 개발사업 등 지역별 입지 조건과 호재에 따라 고가 거래가 집중되는 구간에 차이가 발생했습니다.
Q4. 지방 시장의 아파트 거래 구조는 어떻게 나타났나요?
A. 대전과 울산 및 광주 등 대부분의 지방 도시는 기존의 거래 가격대 구조를 유지했습니다. 다만 세종시와 산업단지가 밀집한 충북 청주시 등 일부 지역에서는 거래 가격대가 소폭 상승하는 등 제한적인 변화가 관찰되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