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 구례군 민선9기 군수직 인수위가 5개 분과 15명 체계로 18일 공식 출범했다
- 인수위는 심정섭 전 자치행정국장이 위원장, 김동환 전 청주대 교수가 부위원장을 맡아 군정 기조와 공약 구체화에 착수했다
- 인수위는 군정 방향 설정과 공약 검토·백서 발간 등을 수행하며 구례형 기본소득 사회 구현 재원 마련도 중점 검토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구례=뉴스핌] 권차열 기자 = 민선9기 전남 구례군수직 인수위원회가 5개 분과 15명 체계로 공식 출범해 군정 기조와 공약을 구체화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인수위원회는 구례군의회 인수위 사무실에서 장길선 구례군수 당선인과 인수위원장·부위원장·위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과 위촉식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인수위는 심정섭 전 구례군 자치행정국장이 위원장을, 김동환 전 청주대 경영학과 교수가 부위원장을 맡았다.
정책·행정, 교육·복지, 문화·교통, 농업·경제, 건설·환경 등 5개 분과로 운영된다. 각 분과에는 군정 전반에 대한 이해와 현장 경험을 갖춘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포함됐다.
인수위는 앞으로 군정 운영 방향 설정, 주요 현안 및 업무 추진상황 점검, 군수 공약 검토·구체화, 주요 사업장 방문, 백서 발간 등 역할을 수행한다.
장길선 당선인은 "군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공약을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다듬어 달라"며 "구례형 기본소득 사회 구현을 위한 재원 마련에도 역점을 두고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