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거제시가 19일 어린이교통공원 누적 3만명 돌파했다고 밝혔다
- 이용객과 안전교육 인원이 해마다 증가하며 체험형 시설로 자리잡았다
- 장애인 대상 교육과 찾아가는 안전교육으로 응급대응 중요성이 커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거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거제시 어린이교통공원이 이용객 증가세를 이어가며 체험형 안전교육 시설로 자리잡고 있다.

시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위탁 운영하는 거제시어린이교통공원은 개관 이후 누적 이용객 3만 명을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연도별 이용객은 2024년 1만3028명에서 2025년 1만5101명으로 늘었다. 같은 기간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 대상 안전교육 인원도 1만2531명에서 1만4255명으로 증가했다. 올해는 5월 말 기준 이용객 5862명, 교육 인원 5531명을 기록했다.
이 시설은 도내에서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단체 안전교육을 운영하는 곳으로 관련 교육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교육을 받은 장애 학생이 가정 내 응급 상황에서 신고와 초기 대응을 수행한 사례가 알려지면서 교육 필요성이 부각됐다.
어린이교통공원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하며 교육은 홈페이지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방문이 어려운 기관을 대상으로는 찾아가는 안전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