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도교육청이 21일 정보보호 실천과제 마무리하고 우수부서를 시상했다
- 3월부터 4단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전 부서가 일상 속 정보보호 실천에 참여했다
- 과제 결과 체육예술건강과·진로교육과·미래학교추진단이 우수부서로 선정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우수 부서 지속적 정보보호 유지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교육청이 직원 참여형 정보보호 실천 과제를 마무리하고 우수 부서를 선정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추진한 '본청 정보보호 생활화 4단계 실천 과제'를 종료하고 부서별 평가를 통해 우수 부서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기존 주입식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약 4개월간 본청 전 부서가 참여해 일상 속 정보보호 실천을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과제는 월별 주제를 정해 단계별로 진행됐다. 3월 '비움: 개인정보 작별의 날'을 시작으로 4월 '찾음: 숨은 위반 찾기', 5월 '지킴: 정보보호 퀴즈', 6월 '잠금: 잠금의 정석' 순으로 운영됐다.
1단계에서는 불필요한 개인정보 파일을 정비해 유출 위험을 줄였다. 2단계와 3단계에는 총 431건의 참여가 이뤄졌으며 4단계에서는 점심시간 PC 화면 잠금과 모니터 전원 차단 등을 실천해 취약 시간대 정보 노출을 예방했다.
도교육청은 단계별 과제 수행 결과를 합산해 체육예술건강과, 진로교육과, 미래학교추진단 등 3개 부서를 최종 우수 부서로 선정했다.
이중화 미래교육국장은 "정보보호가 일상 속 습관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됐다"며 "지속적인 실천을 통해 안정적인 정보보호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