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22일 오전 광주 고산동 마스크 공장서 불이 났다.
- 소방 23대와 60명이 투입돼 1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 공장 안 2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김가현 기자 = 22일 오전 경기 광주시 고산동의 한 마스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광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2분쯤 광주시 고산동에 위치한 마스크 제조공장에서 "2층 숙소에 불이 났다"는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소방 인력 60명을 현장에 즉시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소방대가 신고 4분 만인 오전 9시 26분에 현장 진화에 나서 화재 발생 약 1시간 만인 오전 10시 16분쯤 큰 불길을 잡는 초진을 마쳤다. 이어 오전 10시 35분쯤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이번 화재로 공장 내부에 있던 2명이 무사히 자력으로 대피하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모두 마치는 대로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구체적인 경위 등을 상세히 조사할 예정이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