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관악구가 22일 제2기 함께이음단 발대식을 열었다.
- 50개 학교 추천 학부모 대표 140명을 위촉했다.
- 내년 2월까지 소통망 운영하고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22일 학부모 소통 체계인 '제2기 함께이음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함께이음단은 교육 소통 강화를 위한 학부모 네트워크로 올해 두 번째다. 올해는 '관악, 교육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추진된다.

이번 제2기는 지난 3월 관내 50개 초·중·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총 140명의 학부모 대표를 단원으로 위촉했다. 내년 2월 말까지 학부모 간 정보 교류, 구와 학교를 잇는 교육공감 연결망으로 활동한다.
앞으로 구는 함께이음단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양말목 공예 ▲화과자 공방 ▲플로랄 클래스 등 다양한 주제의 학부모 아카데미를 진행할 방침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아이들의 성장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할 때 비로소 큰 힘을 발휘한다"며 "제2기 함께이음단이 학부모 간 소통과 협력을 이끌고, 학교와 지역사회를 끈끈하게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100win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