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롯데시네마, 3주간 고객 감사 축제 '롯며드는 롯시제'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롯데시네마가 23일부터 7월 14일까지 고객 감사 축제 롯며드는 롯시제를 진행했다
  • 매주 선착순 반값 쿠폰과 경품 드로우로 영화·F&B 혜택을 제공했다
  • 특별 상영회와 참여형 이벤트로 극장 경험과 추억 나눔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롯데시네마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23일부터 7월 14일까지 3주간 고객 감사 축제 '롯며드는 롯시제'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영화 관람을 넘어 고객들이 극장을 찾는 순간부터 설렘과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선착순 혜택 이벤트부터 경품 드로우, 특별 상영회, 고객 참여형 이벤트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관 나들이에 특별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사진=롯데컬처웍스]

먼저, '롯며드는 선착순 반값 이벤트'를 통해 매주 월~금 오전 10시 선착순 1000명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영화 및 스위트콤보는 물론 버터갈릭 감자튀김, 닭강정, 컵빙수, 수박주스, 초코팝콘 등 롯데시네마의 신메뉴를 반값에 즐길 수 있는 쿠폰을 준비했다. 고객들은 요일마다 달라지는 혜택을 기다리는 재미와 함께 롯데시네마만의 다양한 F&B 메뉴를 발견하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다. 영화와 먹거리가 어우러진 색다른 극장 경험을 통해 영화관 방문의 설렘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롯며드는 경품 드로우'도 마련했다. 올해 최고의 영화를 댓글로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롯데월드 입장권, 샤롯데씨어터 뮤지컬 '겨울왕국' 관람권, 롯데상품권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특히 주차별로 다른 경품을 준비해 축제 기간 내내 새로운 기대감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롯며드는 롯또 상영회'에서는 지정 회차 관람 고객에게 스크래치 복권을 선착순 제공한다. 영화관람권과 스위트샵(매점) 콤보 교환권을 비롯해 롯데 계열 브랜드 상품과 여행 교환권 등 다양한 경품을 마련해 영화 관람의 즐거움에 행운의 설렘까지 더했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 '롯며드는 HAPPY MEMORIES'도 함께 진행된다. 롯데시네마에서 경험한 특별한 순간이나 추억을 공유한 고객들에게 시그니엘 숙박권 및 롯데호텔 라세느 식사권 등 경품을 증정하며, 고객과 함께 만들어온 소중한 기억들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롯며드는 롯시제는 고객들이 영화와 함께 다양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고객 감사 축제"라며 "앞으로도 영화 관람을 넘어 일상 속 설렘과 즐거움을 전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jyyang@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