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옹성우가 7월 25일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팬미팅을 연다.
- 팬미팅은 오후 1시와 5시 30분 두 차례 진행된다.
- 티켓은 25일 선예매 후 26일 일반 예매를 시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옹성우가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옹성우는 오는 7월 25일 예스24 라이브 홀에서 단독 팬미팅 '2026 옹성우 팬미팅 '레츠고옹!''을 개최한다.

해당 팬미팅 티켓은 예스24를 통해 오는 25일 오후 8시 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선예매가 시작되며, 이어 26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앞서 지난 18일 공개된 포스터 속 옹성우는 종이비행기를 든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장난기 넘치는 무드를 자아냈다. 특히 흰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청량한 매력을 한껏 발산한 그는 특유의 맑고 깨끗한 비주얼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번 팬미팅은 다양한 무대와 토크, 프로그램을 통해 옹성우의 새로운 매력과 진솔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오랜 시간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준 팬들과 더욱 가까이 교감, 특별한 시간을 함께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출연을 확정하며 열일을 예고한 옹성우가 팬미팅 개최 소식까지 전한 가운데, 활발한 작품 활동은 물론 팬들과의 꾸준한 소통 또한 놓치지 않고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2026 옹성우 팬미팅 레츠고옹!은 7월 25일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오후 1시와 5시 30분, 총 2회에 걸쳐 개최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