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가 25일 전국 요트대회를 강릉 사천진항에서 개막했다
- 전국 17개 시도 선수 200여명이 5개 종목에서 경합하며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했다
- 해양안전 체험·캠페인과 구명조끼 500벌 무료 배부 등 안전관리와 부대행사를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제23회 해양경찰청배 전국 요트대회가 오는 25일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에서 개막한다. 이 대회는 국가대표선발전을 겸하고 있다.
24일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해양경찰청, 대한요트협회가 주최하고 강원요트협회, 강릉시요트협회가 주관하는 올해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대표 선수 200여명이 참가해 1인승 딩기, 윈드서핑 등 5개 종목에서 경합을 펼친다.

개회식은 26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과 채희상 대한요트협회장, 김순교 강원요트협회장, 권기성 강릉시요트협회장을 비롯한 선수와 임원 및 가족, 시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회는 오는 25일 팀 리더 미팅에 이어 전 종목에 걸친 첫 경기 예고신호가 전달되며 26일에는 iofoil클래스 4경기와 나머지 클래스 3경기가 펼쳐진다.
27~28일에는 모든 클래스에서 3경기가 펼쳐지고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모든 클래스에서 1경기가 진행된 후 폐회 및 시상식이 이어진다.
대회 기간 부대행사가 풍성하다. 해양안전 체험·홍보 및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과 해양안전 홍보관이 운영된다. 또 해양안전 VR체험 공간, 수상·수중레저 안전장비 체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이 운영된다.
해양경찰은 안전체험과 이벤트를 통해 구명조끼 500벌을 무료 배부할 계획이다.
강릉해양경찰서는 대회 기간 어선·레저기구 등 경기 수역 진입 차단 및 우회 유도, 비상 상황 대비, 경기 수역 외곽 경비함정 대기 등 안전관리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