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낙동강유역환경청이 23일부터 9월30일까지 부산·울산·경남 물놀이형 수경시설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 점검반은 수질 기준·시설 유지관리·안전관리 이행 여부를 현장 점검해 미흡 사항은 즉시 개선 요구하고 법령 위반 시 행정처분을 예고했다
- 환경청은 이용객에게 시설 이용수칙과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을 안내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여름철 물놀이 시설 안전 점검에 나선다.
낙동강청은 지난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부산·울산·경남 지자체와 함께 도심 물놀이형 수경시설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분수, 연못, 실개천 등 수돗물이나 지하수를 순환시켜 운영하는 개방형 수경시설이다. 합동점검반은 현장을 방문해 대장균 등 수질 기준 준수 여부와 시설 유지·관리 상태, 안전관리 이행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미흡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을 요구하고 법령 위반이 확인될 경우 행정처분 등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환경청은 이와 함께 이용객을 대상으로 시설 이용수칙 준수와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기본 질서 확립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수경시설은 가족 단위 이용이 많은 만큼 수질과 안전 관리가 중요하다"며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