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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구 밀양시장 "친환경농산물 물류센터 필요…농업 유통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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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시가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영남권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 안병구 시장은 물류센터가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는 거점으로 물류 효율화와 안정적 공급 체계 구축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 센터 조성 시 물류비 절감과 농가 소득 증대가 기대되는 가운데 시는 관계기관 협의로 사업 확정과 국비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부에 사업 필요성 설명 지원 요청
센터 조성 시 물류비 절감·소득 증대

[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밀양시가 친환경농산물 유통 기반 구축을 위한 국비 확보에 나섰다.

안병구 밀양시장(오른쪽)이 24일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이시혜 농림축산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관에게 영남권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 조성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사진=밀양시] 2026.06.24

시는 안병구 시장이 24일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농림축산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관과 면담을 갖고 '영남권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 조성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안 시장은 면담에서 "친환경 유기농업 확대를 위해 생산과 유통 기반의 집적화와 물류 효율성 확보가 필요하다"면서 "종합물류센터가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해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영남권은 친환경 농산물 주요 생산지이면서 대규모 소비시장과 인접해 물류 거점 입지 여건이 갖춰졌으며 밀양은 교통 접근성과 기반 시설 측면에서 사업 추진에 적합하다는 점도 설명했다.

센터가 조성될 경우 집하·선별·저장·배송 기능을 통합해 물류비 절감과 유통 효율성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와 친환경농업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시는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가며 사업 확정과 국비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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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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