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보그룹은 24일 파주 서원밸리에서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다
- 이번 행사에서 5쌍의 부부가 예식을 올렸고 파주시 관계자와 하객 등 150명이 참석했다다
- 서원밸리는 예식 비용을 전액 지원했고 대보그룹은 2013년부터 총 46쌍에 합동결혼식을 지원해 왔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13년 첫 개최 이후 현재까지 총 46쌍 부부 탄생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대보그룹은 지난 24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컨트리클럽에서 다문화가정 무료 합동결혼식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5쌍의 다문화 부부가 예식을 올렸으며 파주시 관계자와 하객 등 150명이 참석했다.

서원밸리 측은 예식에 필요한 비용 일체를 무상으로 지원했다. 로버트 할리가 주례를 진행하고 윤종신 등 대중 가수들이 축가를 맡아 자리를 빛냈다.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은 "결혼식에 참석한 부부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매년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대보그룹은 2013년부터 이 행사를 통해 총 46쌍의 부부에게 합동결혼식을 지원해 왔다.
[AI Q&A]
Q1. 대보그룹이 개최한 제12회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은 어디에서 열렸으며 참석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A.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컨트리클럽 내 아모르 레인보우 터널에서 개최되었으며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지역 관계자와 하객 등 약 150명이 참석했습니다.
Q2. 이번 행사에서 신혼부부들이 받은 주요 지원과 혜택은 무엇인가요?
A. 서원밸리 측이 무대 설치와 피로연 및 웨딩드레스와 예복 등 결혼식 전반에 소요되는 비용을 전액 무상으로 지원했습니다.
Q3.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은 언제 처음 시작되었으며 현재까지 몇 쌍의 부부가 혜택을 받았나요?
A. 2013년 처음 시작되어 코로나19 시기를 제외하고 올해 12회째를 맞았으며 지금까지 총 46쌍의 다문화 부부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Q4. 행사를 매년 지속하게 된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의 소회는 어떠한가요?
A. 당초 일회성 지역 사회 공헌 행사로 기획했으나 합동결혼식에 참석해 화촉을 밝힌 다문화가정 부부들이 크게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매년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