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GAM]A주 '5배주'의 4대 공통점② 잠재 급등주를 찾아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뉴스핌이 25일 A주 5배 급등주 64개를 분석해 시총·유통주식·회전율·실적·테마의 4대 공통분모를 제시했다.
  • 이들은 낮은 시가총액과 유통주식, 낮은 회전율, 높은 순이익 성장률, 인기 기술 테마 보유라는 특징을 공유했다.
  • 이 기준으로 차세대 정보기술·항공우주·첨단장비 분야에서 향후 성장 기대되는 우량 스몰캡 기술주 17개를 선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주 구조적 장세 지속, 5배 이상 급등주 증가
1년간 주가 5배 급등주 64개, 텐배거도 10개주
5배 급등주 분석을 통해 도출한 4대 공통포인트
이들 4개 기준에 부합하는 스몰캡 기술주 17개

이 기사는 6월 25일 오후 3시5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A주 '5배주'의 4대 공통점① 잠재 급등주를 찾아라>에서 이어짐.

◆ 64개 5배 급등주의 '4대 공통분모'

주가 급등의 배경에는 자금의 지속적인 유입이 필수적이다. 64개 5배 급등주들의 공통점을 △펀더멘털(시가총액, 유통주식 수) △거래활성도 △실적(순이익 및 증가율) △테마 촉매 등 측면에서 분석한 결과 공통적으로 다음의 네 가지 특징이 도출됐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6.25 pxx17@newspim.com

첫째, 상승 랠리 시작 전 시가총액과 유통주식 수가 모두 낮았다.

상승 랠리 시작 직전 거래일(2025년 6월 18일) 기준, 5배주의 평균 시가총액은 약 155억300만 위안, 평균 유통 A주 수는 4억2500만 주였다. 반면 그 외 기타 종목(특수관리종목 제외)은 각각 167억7000만 위안, 13억400만 주로 훨씬 높았다.

예를 들어 전자용 특수가스 개발업체 중선특수가스(中船特氣∙PERIC 688146.SH)는 지난해 6월 18일 기준 시가총액이 148억 위안 미만, 유통주식 수는 1억4500만 주였고 광칩(광반도체) 선두기업 원걸반도체(源傑科技∙ORIGIN OF EXCELLENCE 688498.SH)는 시총 약 146억 위안, 유통주식 수는 1억 주 미만으로 5배주 평균치도 하회했다.

둘째, 회전율이 상대적으로 낮고, 수급 안정성이 높다.

상승 랠리 시작 전 한 달(2025년 5월 19일~6월 18일) 기준 일평균 회전율은 5배주가 2.85%, 기타 종목은 3.77%로 5배주의 회전율이 더 낮았다.

5배주 중 약 40%는 일평균 회전율이 2% 미만이었다. 초경합금 제품과CNC(컴퓨터 수치 제어) 공구 제품 연구개발 업체 어우커이(歐科億∙OKE 688308.SH), 광섬유 선두기업 장비광섬유(長飛光纖∙YOFC 601869.SH/6869.HK), 동박적층판(CCL) 연구개발 업체 금안국기(金安國紀∙GOLDENMAX 002636.SZ)이 대표적이다.

주식 회전율(turnover rate)은 일정 기간 동안 거래된 주식 수를 유통주식 수로 나눈 지표다.

낮은 회전율은 투자자의 장기 보유 성향을 시사할 수 있으며, 우량 기업의 경우 안정적인 주주 기반의 신호로 해석되기도 한다. 다만 시장 관심 부족이나 낮은 유동성 때문일 수도 있어 성장성의 직접적인 증거는 아니라는 평가가 나온다.

셋째, 실적 성장성이 뛰어나다.

5배주의 절대 순이익 규모는 작지만 성장성은 매우 높다. 2025년 순이익 증가율 평균은 약 167%에 달했고, 기타 종목은 평균이 마이너스였다. 기관 컨센서스(공통된 의견) 기준 2026년 순이익 증가율 평균치는277.74%로 기타 종목(126%) 대비 배 이상 높다.

5배주 64개주 중 40% 이상이 2025년 순이익 증가율 100% 이상(흑자전환 포함), 50% 이상이 50%를 초과했다.

대표적으로 플래시 메모리 및 D램(DRAM) 연구개발업체 강파룡(江波龍∙LONGSYS 301308.SZ)은2025년 순이익 증가율이 185%를 넘었고, 2026년에는 850% 이상 증가가 예상된다.

원걸반도체는 2025년에 흑자 전환했으며, 2026년 순이익 증가율이 300% 이상으로 예상된다. 개원증권은 AI 수요 호황이 증설 필요성을 촉진하고, 다각적 제품 전략과 대형 수주가 성장 지속성을 뒷받침한다고 평가했다.

또한 2025년 5배주의 평균 매출총이익률은 2024년 대비 상승했으나, 기타 종목은 오히려 하락했다.

넷째, 인기 산업과 연결된 테마 촉매를 보유하고 있다.

5배주는 주로 광모듈, 광섬유, 인쇄회로기판(PCB), 동박 등 인기 기술 테마에 집중되어 있으며 일부 기업은 내생 성장과 동시에 인수합병(M&A)을 병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굉화과기(宏和科技∙Grace Fabric 603256.SH)는 전자용 유리섬유(전자포) 직물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고, 동관박(銅冠銅箔∙AHTGTB 301217.SZ)은 서버 및 데이터센터용 RTF(Reverse Treated Foil) 동박과 HVLP(Hyper Very Low Profile) 동박을 생산한다. 중선특수가스는 육불화텅스텐(WF₆) 관련 기업으로 연간 생산능력 2000톤, 높은 가동률, 6N급 순도를 확보하여 글로벌 주요 반도체 기업의 핵심 공급사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6.25 pxx17@newspim.com

◆ 4대 공통점 지닌 '17개 우량 스몰캡 기술주'

결론적으로 일정 기간 안정적으로 상승하는 종목은 낮은 시총, 적은 유통주식, 낮은 거래 회전율, 높은 실적 성장성 그리고 인기 테마에 속해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기준으르 바탕으로 향후 주가 상승이 기대되는 우량 소형 기술주를 선별한 결과 17개로 추려졌다.

구체적인 선별 기준은 △시가총액 150억 위안 이하 △A주 유통주식 수 5억 주 이하 △최근 1개월 일평균 회전율 1~3% △2025년 흑자 △2026년 및 2027년 순이익 증가율 40% 이상 예상이다.

이들 기업은 주로 차세대 정보기술, 항공우주, 최첨단 장비 제조 분야에 속한다.

올해 6월 18일 종가 기준 무선주파수(RF) 프런트엔드 칩 개발업체 유첩창심(唯捷創芯∙Vinchip 688153.SH)을 제외한 나머지 16개 기업은 시총이 모두 100억 위안 미만이다.

기관 컨센서스 기준으로 보면 화보신에너지(華寶新能∙Hello-Tech 301327.SZ), 가내특(卡萊特∙ColorLight 301391.SZ), 종횡주식(縱橫股份∙JOUAV 688070.SH), 과첩스마트(科捷智能∙KENGIC 688455.SH) 등 4개주는 2026년 순이익 증가율이 30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중 화보신에너지와 가내특은 모두 차세대 정보기술 기업이다. 특히 화보신에너지는 2026년 순이익이 15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휴대용 에너지저장 선도 기업으로서 해외 사업이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유럽 발코니형 에너지저장 시장 확대와 정책 완화의 수혜로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

시장 성과 측면에서는, 6월 18일 기준 이들 17개 기업의 연초 이후 평균 수익률은 약 -10% 수준이다.

삼왕통신(三旺通信∙3ONEDATA 688618.SH), 리어리신소재(萊爾科技∙LEARY 688683.SH), 레이샤프(安聯銳視∙RaySharp 301042.SZ)는 20% 이상 상승한 반면, 해희통신(海希通訊∙HYSEA 920405.BJ), 징웨이헝룬(經緯恒潤∙JINGWEI HIRAIN 688326.SH), 납예뢰달(納睿雷達∙NARUIDA 688522.SH)는 28% 이상 하락했다.

[본 기사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를 권유하거나 주식거래를 유도하지 않다. 해당 정보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회, 한성숙 청문보고서 채택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 심사경과보고서가 3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채택됐다. 국민의힘은 회의에 불참했다. 국회 국무총리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제5차 회의를 열고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의결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백혜련 위원장은 "전날까지가 청문보고서 채택 마감일이었다"며 "계속해서 국민의힘 의원님들을 설득하고 함께 합의 채택하기를 요청드렸지만 오늘 이 자리까지도 오시지 않았다"고 말했다. 특위는 보고서 종합의견 일부 문구를 수정한 뒤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보고서에는 한 후보자가 국무총리로서 적합하다는 다수 의견과 함께, 국민의힘이 청문 과정에서 제기한 부적격 의견도 함께 담겼다.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은 이날 오후 본회의 표결 절차를 밟을 전망이다. 국무총리 임명동의안은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과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민주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국민의힘이 표결에 불참하거나 반대표를 던지더라도 인준안 처리는 가능한 구조다. oneway@newspim.com 2026-06-30 11:58
사진
골드만삭스 "금 랠리 안 끝났다"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최근 4개월간 부진했던 금 가격이 올해 랠리의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다. 골드만삭스 원자재 리서치 공동 헤드 사만다 다트는 지난 주말 보고서에서 "금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Gold is not done)"고 주장했다. 다트와 연구팀은 금이 2022년 이후 123% 상승했다는 점을 짚으면서 "구조적 요인과 향후 경기순환적 요인 모두에 힘입어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금 선물 가격 1년 추이 [AI 일러스트=권지언 기자] ◆ "2026년 말 온스당 4,900달러"…중앙은행 자산 다변화가 핵심 동력 연초 대비 금 가격은 6% 이상 하락한 상태로, 지난 1월 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 다트는 "구조적으로는 2022년 러시아 외환보유액 동결 이후 이어지고 있는 신흥국(EM) 중앙은행의 자산 다변화가 2026년 말 금 가격 전망치 4,900달러/온스의 근간"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또 세계금협회(World Gold Council) 조사에서 올해 2~5월 사이 조사 대상 중앙은행 76곳 중 45%가 향후 12개월 내 금 보유량을 늘릴 계획이라고 응답했다며, 이는 사상 최고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 단기 변수는 매파적 연준…ETF 수요는 점진적 회복 전망 다만 경기순환적 측면에서는 단기 역풍도 존재한다. 매파적인 연준 기조가 통화가치 희석(디베이스먼트) 우려를 잠재우고 있는 데다, 시장이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올해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면서 금리에 민감한 상장지수펀드(ETF) 수요가 압박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다트는 "이러한 역풍은 시간이 지나며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반전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ETF 포지션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는 연준이 올해는 금리를 동결하고 인하 사이클은 내년 하반기로 미룰 것이라는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들의 전망과도 일치한다. 다트는 "중기적으로는 서구권의 재정 건전성 우려를 포함한 거시적 변화가 결국 민간 부문의 금 분산투자를 가속화하면서, 금 가격 전망 리스크는 여전히 상방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강조했다. 귀금속 가격은 지난 2월 말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급락세를 보이며 금값은 약 24% 떨어졌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지표 악화로 매도세는 더욱 가팔라졌다. 원유 가격이 일부 후퇴했음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인플레이션과 견조한 노동시장이 연준으로 하여금 금리를 더 오래 동결하거나 연내 추가 인상에 나서게 할 수 있다는 우려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커지고 있다. kwonjiun@newspim.com 2026-06-30 11:2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