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중구의회가 제10대 의회 개원을 앞두고 당선인들과 의정활동 준비에 들어갔다.
중구의회는 25일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중구의회 의원 당선인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과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 의회 출범에 앞서 당선인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개원 관련 주요 일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제273회 임시회 일정과 개원식 준비, 전반기 의장단 선출 등 개원을 앞둔 실무 사항이 논의됐다.
중구의회는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임시회를 열어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고 원구성을 마친 뒤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제10대 중구의회는 가선거구 정주용·유은희·김석환, 나선거구 윤원옥·김선옥·이정수, 다선거구 정종훈·이상인·이진웅, 비례대표 강순복 등 모두 10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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