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부공직자윤리위가 26일 정일연 위원장 재산 13억2237만원 공개했다
- 정부공직자윤리위가 26일 고호연 원장 재산 44억66만원 공개했다
- 정부공직자윤리위가 26일 이명수·이종선 등 재산도 공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정일연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이 13억2237만원의 재산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권 위원장은 배우자 명의 주택까지 합쳐 2주택자로 분류되지만, 실제로는 본인 명의 주택의 매도 계약을 지난 3월 체결해 현재 1주택자에 해당한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6년 6월 수시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정 위원장 재산 13억2237만원은 본인과 배우자·모친 명의 토지 1억3318만원, 건물 6억5877만원, 차량 5741만원, 예금 4억7300만원으로 구성됐다.
수시재산등록사항에 기재된 정 위원장 본인 명의 건물은 경기 광주 중대동 단독주택이었고, 배우자 명의 경기 여주 금사면 단독주택과 동·식물 관련 시설 등도 신고됐다. 정 위원장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 2024년식 포터Ⅱ, 2022년식 GV60 등도 보유하고 있었다.
다만 권익위는 정 위원장 명의로 된 경기 광주 단독주택이 현재 등기 이전까지 마친 매각 주택이라고 설명했다. 취임 이전부터 매각을 시도했고, 지난 3월 매도 계약을 체결했다는 입장이다.

고호연 한국한의약진흥원 원장이 신고한 재산 총액은 44억66만원이었다. 본인과 배우자, 부모, 자녀의 토지 가액은 4억4344만원으로 확인됐다.
고 원장과 배우자 명의 건물 가액은 전부 합쳐 18억7681만원으로 집계됐다. 본인과 배우자가 경기 과천 아파트, 충북 청주 흥덕구 오송구 아파트, 충북 충주 칠금동 아파트 3채를 신고했고 배우자 명의 근린생활시설 1개도 포함됐다.
이명수 전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은 19억685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 명의 건물 가액은 16억4106만원으로 본인 소유 대전 서구 아파트와 충남 아산 아파트 전세(임차)권, 배우자 명의 대전 유성구 상가로 구성됐다.
이종선 한국고용노동교육원 원장은 6억559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상속에 따른 본인 소유 토지 가액은 4650만원이었고, 배우자 명의 아파트 가액은 4억7200만원으로 나타났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