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거래소는 져스텍 코스닥 상장을 25일 승인했다
- 져스텍은 반도체·디스플레이 모션 시스템을 생산한다
- 지난해 매출 213억·영업·순손실 기록, 공모금액 200억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거래소는 져스텍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25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29일부터 개시된다.
져스텍은 전동기, 발전기 및 전기 변환·공급·제어 장치 제조업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기술성장기업부 소속으로 거래되며 상장 코드는 A153890이다. 공모가격은 1만2500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상장 당일에는 변동성완화장치(VI)가 적용되지 않는다.
져스텍은 1999년 11월 16일 설립됐다. 본사는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남부대로 603-46에 있다. 대표자는 김용일, 최동수다. 주요 제품은 반도체 모션 시스템과 디스플레이 모션 시스템 등이다.

지난해 져스텍의 매출액은 213억4300만원이다. 영업손실은 9억9200만원, 당기순손실은 16억20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60억2500만원이다.
주요 주주는 김용일 43.79% 등 4명으로, 공모 후 발행주식총수 기준 지분율은 53.67%다. 기업 구분은 중소기업·벤처기업이며 종업원 수는 56명이다.
공모금액은 200억원이다. 상장주선인은 삼성증권이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