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고용정보원이 29일 재취업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 423개 직업의 직무유사도를 분석해 추천 직업을 제시했다
- 경력·경험을 살린 맞춤형 재취업 상담 도구로 활용된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423개 직업별로 직무 유사도를 따져 다음 일자리를 추천하는 '직업별 직무기반 재취업 추천직업' 가이드북이 나왔다.
한국고용정보원은 고용노동부와 함께 직무데이터 기반 맞춤형 가이드북 '직업별 직무기반 재취업 추천직업'을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가이드북에는 구직자나 전직 희망자가 기존 경험을 살려 다른 직업을 구할 때 도움을 받도록 추천 재취업 직업 목록을 담았다.

423개 직업의 업무환경, 일반업무활동, 업무수행능력, 관련 지식 등을 따져 직업유사성 상위·하위 10개 직업이 제시됐다.
예를 들어 마케팅 및 광고·홍보 관리자의 경우 직업유사도가 높은 추천 직업으로 광고·홍보·마케팅 사무원, 광고 및 홍보 전문가, 상품 기획 전문가, 영업기획·관리·지원사무원, 금융상품개발원 등이 제시됐다.
고용정보원은 지난 2024년 해당 콘텐츠를 최초 개발했다. 이번 가이드북은 최신 상황에 맞춰 실용성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정보집 내용은 임금직업포털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창수 고용정보원장은 "이번 정보집이 경력과 경험을 살려 새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에게 가장 정확하고 과학적인 길잡이가 될 것"이라며 "구직자 맞춤형 상담을 위한 매우 유용한 전문 도구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