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거창군이 29일 내달 6일부터 거창임업대학 교육생 2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모집대상은 일반 군민 15명과 전문임업인 10명으로 이론과 실습을 포함한 60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
- 교육은 8월 20일부터 10월 8일까지 매주 목요일 거창군산림조합에서 무료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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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경남 거창군이 임업인 전문성 향상과 사유림 산림경영 활성화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군은 다음달 6일부터 31일까지 올해 처음 개설한 거창임업대학 교육생 25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총 25명으로 일반 군민 15명과 전문임업인 10명이다. 일반 군민은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고 전문임업인은 (사)한국전문임업인협회 거창군협의회 회원을 대상으로 별도 모집한다.
교육 과정은 총 60시간으로 편성됐다. 산림 관련 법령, 산림분야 보조사업 신청 및 작성 요령 등 이론교육과 함께 임업기계 장비 활용, 임산물 재배기술 등 실습·현장 중심 교육을 병행한다.
교육은 오는 8월 20일부터 10월 8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8회 진행한다. 장소는 거창군산림조합 3층 대회의실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현장학습 및 선진지 견학 시 필요한 교통비 등 일부 비용은 교육생이 부담할 수 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