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보험

속보

더보기

AXA손해보험, 여름 휴가철 맞아 차량 22개 항목 무상점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AXA손해보험이 30일 하계 안심 차량 케어 서비스를 실시했다
  •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SK스피드메이트서 22개 항목 무상점검과 모바일 리포트를 제공했다
  • 엔진오일·에어컨 등 정비 할인 혜택을 확대해 국산·수입차 고객 부담을 줄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국 SK스피드메이트 매장서 운영
엔진오일·배터리·타이어 등 점검…정비 할인 혜택도 확대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AXA손해보험(악사손보)이 여름 휴가철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장거리 운행 증가에 대비해 '하계 안심 차량 케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차량 안전점검과 정비 할인, 모바일 안전진단 리포트를 제공하는 고객 지원 프로그램이다. 엔진오일, 브레이크오일, 배터리, 타이어, 냉각수 등 차량 주요 부품을 포함해 총 22개 항목에 대한 무상 안전점검을 제공한다.

서비스는 오는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18주간 전국 SK스피드메이트 매장에서 진행된다. 악사손보 개인용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이라면 가까운 SK스피드메이트 매장을 방문해 이용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AXA손해보험(악사손보)이 여름 휴가철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장거리 운행 증가에 대비해 '하계 안심 차량 케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AXA손해보험] 2026.06.30 yunyun@newspim.com

악사손보는 기존에 SK스피드메이트와 함께 진행해 온 '차량 예방정비 및 안전점검 캠페인' 종료 다음 날부터 이번 서비스를 이어가면서 고객들이 차량 점검 서비스를 공백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모바일 안전진단 리포트도 서비스 운영 기간에 맞춰 오는 10월 31일까지 연장 제공된다. 고객은 차량 점검 후 모바일 리포트를 통해 차량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정비 항목을 관리할 수 있다.

올해는 정비 할인 혜택도 전년보다 확대했다. 국산차 일반 엔진오일 교환 할인 금액은 기존 2만5000원에서 3만원으로 늘렸고, 수입차 엔진오일 교환 할인율은 기존 25%에서 30%로 상향했다.

국산차 고객에게는 에어컨 필터 교환 및 살균 30%, 일반 에어컨 가스 충전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수입차 고객은 에어컨 필터 교환 및 살균, 친환경 에어컨 가스 충전 시 각각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 국산차의 경우 엔진오일 교환 시 새 와이퍼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교체할 수 있으며, 차량 정비 고객에게는 차종과 관계없이 워셔액 보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임중수 악사손보 고객서비스본부장은 "차량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가 발생한 이후의 수리보다 사전 점검과 예방"이라며 "특히 여름 휴가철과 추석 연휴에는 장거리 운행 등으로 차량에 부담이 커지는 만큼 정기적인 점검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하계 안심 차량 케어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차량 상태를 미리 점검하고 다양한 정비 혜택도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43.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다. 부동산 세제 개편과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등이 악재로 작용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3∼7일 전국 18세 이상 25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2.6%포인트(p) 떨어진 43.3%로 집계됐다. 반대로 부정평가는 53.0%로 조사됐다. 지난주 대비 2.5%p 올랐다. 부정 평가는 2주 연속 오차범위(95% 신뢰 수준에 ±2.0%p) 밖에서 긍정 평가를 앞섰다. '잘 모름'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3.6%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서울 여의도 한국방송(KBS) 별관 스튜디오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지역별로는 보수 성향이 강한 영남권보다 서울에서 가장 많이 떨어졌다. 서울에서의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5.9%p 내려간 36.8%를 기록했다. 대구·경북은 29.8%, 부산·울산·경남은 38.7%로, 전주 대비 각각 5.5%p, 4.8%p 떨어졌다. 리얼미터는 "부동산 세제 개편과 형사소송법 개정 논란, 육사 쿠데타 발언 후폭풍에 더해 폭염과 경제 불안 요인까지 중첩됐다"며 "서울, 보수층, 고령층을 중심으로 이탈이 확대돼 긍정평가 하락세가 4주 연속 지속됐다"고 분석했다. 8월 1주차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그래프=리얼미터] 지난 6∼7일 전국 18세 이상 1007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4.6%, 국민의힘이 37.6%를 각각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0.5%p,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7.0%p로 지난주보다는 0.4%p 줄었다. 다만 2주 연속 오차범위 밖에서 민주당이 앞서고 있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부동산 세제 개편 논란과 전당대회 당권 주자 간 계파 갈등 심화로 서울과 20대, 보수층의 지지층이 이탈하면서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국민의힘에 대해 리얼미터는 "정부 세제 개편안과 형사소송법 개정에 대한 공세로 서울, 대구·경북(TK) 및 보수층이 결집했다"면서도 "당내 징계 내홍과 지도부 실언 악재가 상쇄되면서 지지율은 횡보하는 모습"이라고 진단했다. 조국혁신당·개혁신당의 지지도는 각각 2.9%로 집계됐다. 그 뒤를 진보당(1.5%)이 이었다. 기타 정당은 1.7%, 무당층은 9%였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8월 1주차 정당 지지도 [그래프=리얼미터]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p, 응답률은 4.0%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3.4%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8-10 09:57
사진
오늘 한낮 34도 무더위 계속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 부산·울산·경남남해안, 경남중·동부내륙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에도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무더위가 이어지자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울산·경북동해안·북동산지 20~60mm, 강원남부동해안·산지와 부산·경남남해안·경남중·동부내륙 5~40mm, 강원중·북부동해안·산지 5~20mm, 제주도 5~1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3도 ▲수원 33도 ▲춘천 32도 ▲강릉 28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2도 ▲부산 32도 ▲울산 30도 ▲제주 31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2.5m, 동해 앞바다 1.0~3.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10 06: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