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그룹 트리플에스 공유빈이 30일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
- 공유빈은 최근 컨디션 저하로 의료진에게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 소속사는 국내외 활동·팬사인회 등에 불참시키고 회복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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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트리플에스 멤버 공유빈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30일 공식 입장을 통해 "유빈은 최근 지속된 컨디션 저하로 의료기관을 방문했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유빈은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팀 활동에 보탬이 되고자 최선을 다해왔지만, 현재 상태에서는 무리한 활동이 회복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신중한 논의 끝에 휴식과 회복에 전념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유빈은 당분간 모든 활동을 중단한다. 소속사는 "국내외 활동을 비롯해 오프라인 이벤트와 팬사인회 등 예정된 일정에 불참할 예정"이라며 "유빈이 안정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앞서 유빈은 지난 2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 마이케이 페스타' 무대 도중 컨디션 난조로 쓰러져 팬들의 우려를 샀다. 당시 소속사는 "컨디션 난조로 쓰러지는 상황이 발생했으며 현재 회복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