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시의회는 1일 제13대 의장단을 선출했다
- 최주만 의장은 소통과 신뢰 중심 의회를 강조했다
- 김동헌 부의장은 시민 위한 견제 역할을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주시의회는 1일 제13대 의회 전반기 의장 최주만 의원, 부의장 김동헌 의원을 각각 선출하고 새로운 의장단을 공식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4선의 최주만 의장은 제7대와 제8대 제12대 의회를 거쳐 이번 제13대 의회에 입성했으며 제8대 문화경제위원장과 제12대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다.

최 의장은 "의원이 중심이 되는 의회와 소통과 신뢰가 살아있는 의회를 만들겠다"며 "정당과 선수에 관계없이 모든 의원을 존중하고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3선의 김동헌 부의장은 제11대와 제12대 의회를 거쳐 제13대 의회에 입성했으며 제12대 전반기 운영위원장을 맡아 의정활동을 펼쳤다.
김 부의장은 "생각과 판단이 달라도 시민을 위한 결과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시민을 위한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시의회는 의장단 선출에 이어 제13대 의회 개원식을 열고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법령을 준수하며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