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명시의회가 1일 이형덕 의장·박미정 부의장을 선출했다
- 이형덕 의장은 소통과 견제·협력 의회를 약속했다
- 광명시의회는 2일 상임위 선임으로 원 구성을 마무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제10대 경기 광명시의회를 이끌어갈 전반기 의장단이 1일 공식 출범했다.
의회에 따르면 이날 제30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형덕 의원을 전반기 의장으로, 박미정 의원을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이형덕 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제10대 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들과 광명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 의회,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협력을 통해 광명시 발전을 이끌어가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미정 부의장 역시 "의장을 포함한 동료 의원들과 화합하여 의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장단 선출을 완료한 광명시의회는 2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회 위원과 위원장을 선임해 전반기 원 구성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의회는 현충탑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며 시민의 복리 증진과 광명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