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 익산시가 2일 익산미식 100선 온라인 홍보를 시작했다.
- 향토음식점·대물림맛집 중심으로 SNS 콘텐츠를 만든다.
- 맛있는 도시 익산 브랜드와 관광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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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스와 숏폼 활용한 체험형 미식 관광 홍보 강화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지역 대표 맛집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를 강화해 '맛있는 도시 익산' 알리기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익산시는 지역 외식업 활성화와 미식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익산미식 100선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 시리즈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음식이 여행의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자리 잡고 SNS 기반 맛집 탐색이 일상화된 흐름에 맞춰 익산의 음식 자원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향토음식점과 대물림맛집 그리고 미식문화여행 가이드 수록 업소 등을 중심으로 익산미식 100선을 구성해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릴스와 숏폼 영상 제작 그리고 해시태그 챌린지 등 젊은 층을 겨냥한 참여형 콘텐츠도 운영하며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테마형 시리즈도 함께 선보인다.
콘텐츠는 주 2회 이상 정기적으로 게시되며 미식위생과 공식 블로그 맛룡이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익산시는 이번 사업이 지역 대표 맛집과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고 관광객 유입과 소비 확대를 통해 외식업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 홍보 확산을 통해 익산의 미식도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관광 경쟁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음식은 지역 문화를 가장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관광 자원"이라며 "익산만의 맛과 이야기를 알리고 다시 찾고 싶은 미식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