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자담치킨이 2일 자사 모바일 주문앱을 전면 개편하고 회원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 개편 앱은 주문·결제·쿠폰 등록을 간소화해 UI 편의성을 높이고 사전 결제수단 등록 기능을 도입했다.
- 첫 주문 할인쿠폰, 생일·포인트 적립, 등급별 쿠폰 등 상시 리워드 제도를 운영하며 당첨 쿠폰 이벤트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치킨 브랜드 자담치킨이 자사 모바일 주문앱을 전면 개편하고 회원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배달 및 포장 주문 과정을 축소하고 쿠폰, 모바일 상품권 등록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사용자 환경(UI)을 정비한 것이 특징이다. 매장 선택과 포인트 적용 과정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자주 쓰는 결제수단 사전 등록 기능이 도입됐다.
앱 리뉴얼을 기념한 이용자 혜택도 신설됐다. 기존 회원과 신규 가입자 모두 새 주문앱을 통해 첫 주문을 완료하면 할인 쿠폰이 발급된다. 해당 쿠폰 지급 프로모션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유지된다.
아울러 상시 회원 제도로 생일 고객 대상 자동 쿠폰 발급, 결제 금액의 2% 포인트 적립 시스템이 운영된다. 하루 한 번 참여할 수 있는 당첨 쿠폰 이벤트가 추가됐으며, 전월 주문 실적(에 따라 사이드 메뉴 쿠폰을 등급별로 차등 지급하는 단골 고객 혜택도 지속 적용된다.
자담치킨 관계자는 주문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자사앱 이용 고객을 위한 리워드 프로그램을 다각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물복지 인증 원료육을 사용하는 자담치킨은 현재 전국 800여 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