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차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이 5일 TCR 월드투어 3라운드서 우승했다.
- 미켈 아즈코나는 프랑스 폴 리카르서 첫 결승을 제패했다.
- 팀은 누적 332포인트로 팀 종합 2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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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현대자동차가 운영하는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이 글로벌 투어링카 대회 '2026 TCR 월드투어' 3라운드에서 우승했다.
팀 소속 미켈 아즈코나 선수는 4~5일 프랑스 폴 리카르 서킷에서 열린 첫 번째 결승 레이스를 제패했다. 아즈코나는 이번 라운드에서 예선 15포인트, 첫 번째 결승 우승 30포인트, 두 번째 결승 4위 20포인트를 합쳐 총 65포인트를 획득했고, 드라이버 순위 2위로 올라섰다.
노버트 미첼리즈 선수는 44포인트를 얻어 드라이버 순위 3위를 기록했다. 팀은 누적 332포인트로 팀 부문 종합 순위 2위를 유지했다.

폴 리카르 서킷은 F1 개최 경험이 있는 장소로, 긴 직선 트랙과 다양한 코너가 특징이다. 이번 대회는 TCR 월드투어 무대에 처음 등장한 서킷이다.
TCR 월드투어는 제조사의 직접 출전을 금지하고 경주차를 구매한 프로 레이싱팀이 참가하는 고객 레이싱 대회다. 올해는 총 8라운드로 구성되며 이탈리아 개막전을 시작으로 스페인, 프랑스, 포르투갈, 한국, 중국, 마카오에서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다음 4라운드는 11~12일 포르투갈 빌라 레알 인테르나시오나우 서킷에서 개최된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