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5·18이 성역됐다'고 발언해 논란이 된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6일 사퇴 의사를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에 "청와대는 이 부위원장의 사의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알렸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the13o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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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5·18이 성역됐다'고 발언해 논란이 된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6일 사퇴 의사를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에 "청와대는 이 부위원장의 사의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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