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알랭 뒤카스 쇼콜라 파리가 7월 4일 강릉 매장을 열며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 강릉 매뉴팩처를 설립해 현지 생산한 초콜릿을 제공하고 프랑스 본사 셰프들이 맛과 품질을 교육·관리했다
- 대표 초콜릿 컬렉션과 카페 메뉴를 선보이며 카카오와 장인정신을 한국 소비자가 경험하길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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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알랭 뒤카스 쇼콜라 파리가 지난 7월 4일 강릉에 매장을 열고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브랜드는 생산과 판매를 연결하는 매뉴팩처 방식을 고수하며, 한국에서도 생산 시설인 '매뉴팩처'를 설립해 이곳에서 생산된 초콜릿을 소비자에게 제공한다.
강릉 매뉴팩처의 초콜릿 셰프들은 브랜드 본사의 맛을 구현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 매뉴팩처에서 교육받았다. 또한 프랑스 본사 셰프들이 강릉 매뉴팩처에 파견되어 브랜드 고유의 맛과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기술을 전수했다.
2013년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된 알랭 뒤카스 쇼콜라 파리는 모든 초콜릿을 카카오 산지와 원료가 지닌 풍미를 표현하는 '카카오 투 타블렛' 기준 아래 관리한다. 카카오빈 선별부터 제조 과정까지 철저하게 관리된다.
최근 한국은 식문화와 원재료, 생산 과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알랭 뒤카스 쇼콜라 파리는 강릉 매장을 통해 대표 초콜릿 컬렉션과 카페 메뉴, 디저트를 선보이며 생산과 리테일, 카페가 연결된 이용을 제공한다.
알랭 뒤카스 셰프는 한국 시장에 대해 감각적이고 미식 문화를 가진 시장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강릉 매장을 통해 카카오와 장인정신의 내용를 한국 고객이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