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티언트가 6일 AI 투자 열기를 발판으로 IPO를 신청했다.
- 신티언트는 3월 분기 매출 6450만달러·순손실 2620만달러를 기록했다.
- 인텔·MS·놀스가 5% 이상 지분을 보유했고 나스닥에 SYTN으로 상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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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 7일자 블룸버그 기사(Intel-Backed AI Chip and Software Maker Syntiant Files for IPO)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인텔(종목코드: INTC)과 마이크로소프트(MSFT)의 투자를 받은 인공지능(AI) 반도체·소프트웨어 기업 신티언트(Syntiant Corp.)가 AI 기술에 대한 투자자들의 열기를 발판 삼아 기업공개(IPO)를 신청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본사를 둔 신티언트는 지난 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신청서에 따르면 올해 3월 31일로 끝난 분기에 매출 6,450만 달러를 기록했으나 순손실은 2,620만 달러에 달했다. 이는 전년 동기의 매출 6,660만 달러, 순손실 1,680만 달러와 비교된다.
2017년 커트 부시 최고경영자(CEO)를 포함한 4명의 공동창업자가 설립한 신티언트는 이어버드, 웨어러블 기기, 산업용 시스템 등 다양한 기기에서 AI 연산을 처리하는 초저전력 반도체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IPO 신청서에 따르면 5% 이상의 실질 지분을 보유한 투자자로는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놀스(KN)가 있다.
신티언트는 지금까지 투자자들로부터 총 3억 1,100만 달러를 유치했으며, 데이터 제공업체 피치북에 따르면 2024년 12월 투자 라운드 이후 기업가치는 6억 4,640만 달러로 평가됐다. 신티언트는 같은 달 놀스의 소비자 센서 사업부를 1억 1,440만 달러에 인수해 중국과 말레이시아의 생산 시설도 확보했다.
신청서에 따르면 IPO 이후에도 창업자들은 초다의결권 클래스 B 주식 보유를 통해 주주 의결권의 과반수를 계속 유지하게 된다.
이번 IPO는 씨티그룹,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UBS그룹이 공동 주관하며, 신티언트는 나스닥 글로벌 마켓에 'SYTN'이라는 티커로 상장할 예정이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