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배우들이 8월3일 내한해 영화 '오디세이'를 홍보했다
- 해외 언론과 평단은 '올여름 최고 걸작'이라며 연출·스케일을 만장일치 호평했다
- 국내 관객 대상 예매는 9일 오전10시 시작되며 영화는 8월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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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올여름 최고의 화제작 '오디세이'가 오는 8월 3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의 내한을 예고한 가운데, 런던 프리미어 이후 해외 언론과 평단의 만장일치 호평이 쏟아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해외 유수 언론과 평단은 "크리스토퍼 놀란,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다! 압도적 걸작"(Variety, Jazz Tangcay), " 영화적 경험이라는 영역에서 놀란의 경지에 오른 감독은 없다"(DigitalSpy, Ian Sandwell), "높았던 기대를 완벽하게 충족시키는 압도적 스케일, 압도적 연출"(Indie Wire, Anne Thompson), "크리스토퍼 놀란은 '오디세이아'를 영화화할 수 있는 유일한 감독"(Collider, Peri Nemiroff), "올여름, 아니 올해 최고의 영화! 이 시대 최고의 감독인 놀란의 정점"(Fandango, Erik Davis) 등 찬사를 쏟아내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새로운 걸작 탄생을 확신케 한다.
이어 "입이 떡 벌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Collider, Steven Weintraub), "순수한 영화적 체험. 영화가 탄생한 이유를 떠올리게 한다"(LA Times, Joshua Rothkopf), "우리가 왜 영화를 사랑하는지 다시 일깨워준다"(That Hashtag Show, Andrew J. Salazar), "영화사에 길이 남을 기념비적 성취"(GamesRadar, Jordan Farley), "떠들썩한 호평을 믿어라, 그런 영화다"(TimeOut, Phill de Semlyen)라는 평까지 더해지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이와 함께 작품을 손꼽아 기다려온 국내 관객들을 위해 개봉 한 달여를 앞둔 바로 9일 오전 10시 예매를 오픈한다. 이를 기념해 공개된 맷 데이먼의 그리팅 영상에는 "새로운 영화 '오디세이'로 다시 한국에 가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전하는 한편, "7월 9일부터 '오디세이'의 예매가 시작됩니다!"라며 직접 한국 예매 오픈 소식을 알렸다. 또한 "저희의 방문을 기다리는 동안 이번 주에 꼭 예매해 주세요"라며 관객들의 예매를 독려한 데 이어, "빨리 한국에서 여러분을 뵙고 싶습니다"라는 마지막 인사로 다가올 내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올여름 단 하나의 장대한 스펙터클을 예고하는 시네마틱 블록버스터 '오디세이'는 8월 5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