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명시의회가 8일 첫 월례회의를 열었다.
- 이형덕 의장 등은 하반기 업무를 점검했다.
- 의회는 9일 현장 방문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시의회는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 이후 첫 월례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시의회 의장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이형덕 신임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의회사무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의회사무국의 조직 현황과 올해 하반기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점검하고 제10대 의회의 안정적인 출범과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의회사무국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형덕 의장은 "제10대 광명시의회가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의장단과 상임위원회 의원들 간의 소통은 물론 의회사무국과의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의견이 자유롭게 오가고 의정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의 폭을 넓혀 시민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광명시의회는 오는 9일 각 상임위원회별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