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거제시가 8일 행안부 재난관리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거제시는 예방부터 대응·복구까지 재난관리 전 과정에서 사전점검과 초동대응, 복구사업 관리 등 고른 평가를 받았다.
- 거제시는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와 풍수해 종합정비, 예·경보 체계 구축과 현장훈련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거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거제시가 재난관리 전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거제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재난관리평가(2025년 실적)에서 전국 340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재난 예방부터 대응, 복구까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시는 사전 점검과 위험요인 관리, 재난 발생 시 초동 대응체계 운영, 복구사업 관리 등 전반에서 고른 평가를 받았다.
재해예방사업 확대와 대응체계 강화, 유관기관 협력,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 등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됐다.
시는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와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예방 중심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재난 예·경보 체계 구축과 현장 대응훈련을 강화할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