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그룹 유스피어가 13일 일본·대만서 글로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유스피어는 8월 일본 프로모션과 23일 대만 타이베이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
- 첫 미니앨범으로 초동·차트 1위를 기록한 유스피어는 5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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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유스피어(USPEER)가 본격적으로 글로벌 활동에 나선다.
13일 소속사 MW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스피어는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사이타마와 도쿄에서 프로모션을 갖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미니라이브와 팬 사인회를 비롯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팬들에게 인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유스피어의 방문은 현지 매체에서도 주목하고 있어 팬들과의 만남뿐만 아니라 언론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본격적으로 일본 내 유스피어를 알리는 신호탄이 될 예정이다.
오는 8월 23일에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첫 팬미팅 '마이 버디(My Buddy)'를 개최한다. '마이 버디'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은 대만 팬들과 처음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팬들과 가장 가까운 단짝 친구가 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으며,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들은 첫 번째 미니앨범 '바이트 디스트릭트(BITE DISTRICT)'로 1년 만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초동 커리어 하이와 음반차트 1위 등을 기록하며 5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유스피어는 소속사를 통해 "현지에서 팬 분들과 만나는 첫 공식 자리라 벌써부터 설레고 기대된다. 팬 분들과 뜻깊은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