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화성특례시는 13일 공영주차장 확충 지속했다
- 상반기에 9개소 348면 조성해 주차난을 완화했다
- 송동 호수마을 등 열악 지역 맞춤 확충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화성=뉴스핌] 박노훈 기자 = 화성특례시는 지역별 주차 여건과 시민 의견을 반영한 공영주차장 확충을 지속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2026년 상반기 주차난이 심각하거나 지속적인 주차민원이 발생한 지역을 중심으로 총 9개소, 348면의 주차공간을 확충했다.
유형별로는 임시주차장 171면, 노상주차장 148면, 노외주차장 29면이다.
특히 지속적인 주차 민원이 제기됐던 송동 호수마을 일원에는 노상주차장 117면을 조성해 상습 불법 주정차를 완화하고 운전자 시야를 확보했다.
이와 함께 영천동 테크노밸리 기업·상가 밀집지역과 에일린의 뜰 학원가, 신리천 카페거리, 장지동 주택단지 등 주차 여건이 열악한 지역에도 지역 특성에 맞는 공영주차장을 확충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주차 문제는 시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생활 불편인 만큼 지역별 특성과 시민 의견을 꼼꼼히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주차환경을 조성해 더욱 편리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