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동산플래닛이 14일 5월 전국 매매시장 분석을 했다
- 전체 거래량·금액 모두 4~8% 줄며 시장이 위축됐다
- 아파트 거래금액만 4.4% 늘었고 비아파트는 급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관망세 확산으로 전국 부동산 시장 당분간 거래 회복 제한적 관측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지난 5월 전국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인 위축세를 보인 가운데, 아파트만 유일하게 거래 금액이 전월 대비 상승했다.
14일 부동산플래닛의 분석 결과 지난 5월 전체 매매거래량은 9만6355건으로 전월 대비 8.3% 감소했으며 매매금액 역시 42조5875억원으로 4.5% 줄어들었다.

모든 부동산 유형의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아파트만이 유일하게 거래금액 측면에서 전월 대비 4.4% 상승한 28조6854억원을 기록하며 차별화된 모습을 보였다. 반면 상가 및 사무실 등 비아파트 부문의 거래 금액은 전월 대비 크게 하락했다.
부동산플래닛 정수민 대표는 "5월 전국 부동산 매매시장은 전체 거래 규모가 전월 대비 둔화된 가운데 아파트와 비아파트 간 차별화된 흐름이 이어졌다"며 "아파트 가격 상승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출 규제와 세제 개편 등 정책 변수를 지켜보려는 관망세가 짙어지면서 전국 부동산 시장의 거래량 회복은 당분간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AI Q&A]
Q1. 2026년 5월 전국 부동산 시장의 전반적인 거래 동향은 어떠했나요?
A. 전체 9개 부동산 유형 모두 거래량이 전월 대비 감소하며 총 8.3% 하락한 9만6355건을 기록했고 매매거래금액 역시 4.5% 감소한 42조5875억원으로 집계되어 전반적인 둔화 흐름을 보였습니다.
Q2. 5월 시장에서 다른 부동산 유형과 차별화된 움직임을 보인 것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아파트로 거래량은 전월 대비 소폭 감소(1.2%)했으나 거래금액은 전 유형 중 유일하게 전월 대비 4.4% 증가한 28조685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경기와 서울 및 일부 지역의 거래 금액 상승에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Q3. 상업용 부동산인 상가 및 사무실의 매매 시장 상황은 어떠했나요?
A. 5월 전국 상가 및 사무실 매매거래량은 전월 대비 18.0% 감소했으며 매매거래금액은 1조6322억원에서 8149억원으로 무려 50.1%나 급감하여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Q4. 전문가가 진단한 향후 전국 부동산 매매시장 전망은 어떠한가요?
A. 아파트에 대한 가격 상승 기대가 일부 존재하나 대출 규제와 세제 개편 등 정책 변수를 확인하려는 관망세가 짙게 깔려 있어 당분간 거래량의 본격적인 회복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