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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리포트] "아이씨티케이, 글로벌 빅테크 공급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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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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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증권은 15일 아이씨티케기 매수 의견 유지했다.
  • 하나증권은 빅테크향 보안칩 공급으로 하반기 실적 성장을 전망했다.
  • WIPO 수상과 양자보안 시장 성장으로 중장기 기업가치 재평가를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하나증권은 15일 아이씨티케이에 대해 글로벌 빅테크향 보안칩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하반기부터 매출 성장이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글로벌 어워드 수상으로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은 데 이어 양자보안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6만원을 유지했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빅테크를 대상으로 한 보안칩 공급이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BTQ테크놀로지와 공동 개발한 보안칩도 양산 준비를 마친 만큼 실적 성장의 기반이 마련됐다"고 분석했다.

하나증권은 아이씨티케이가 최근 WIPO 글로벌 어워드를 수상한 점에도 주목했다. WIPO 글로벌 어워드는 기술 혁신성과 지식재산(IP) 경쟁력, 사업화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하는 국제 시상으로, 아이씨티케이는 보안칩 기술과 라이선스 사업모델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ICTK 로고. [사진=ICTK]

김 연구원은 "이번 수상은 단순한 기술력뿐 아니라 글로벌 사업 확장성과 수익화 모델까지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향후 해외 고객사 확보와 공공 프로젝트 참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자보안 시장 성장도 중장기 투자 포인트로 제시됐다. 하나증권은 미국을 중심으로 양자컴퓨팅과 양자암호 산업에 대한 투자가 확대되면서 보안칩과 하드웨어 보안 수요도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양자산업이 성장할수록 플랫폼과 IP를 보유한 기업의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며 "아이씨티케이는 글로벌 사업과 플랫폼, 라이선스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는 만큼 중장기 성장성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 글로벌 고객사 공급 확대와 신규 사업 성과가 확인될 경우 양자보안 대표 기업으로 기업가치 재평가가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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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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